종류는 다양하게, 가격은 모두 1,000원. 매일 매장에서 갓 구워냅니다.
부드러운 빵에 진한 우유크림을 가득 채운 스테디셀러
겉은 바삭 속은 촉촉, 달콤한 소보로 토핑
겹겹이 살아있는 결, 고소한 버터 향의 정통 크루아상
통통한 소시지에 케첩·머스터드를 얹은 든든한 한 끼
매일 아침 튀겨내는 폭신한 옛날 도넛
한입 크기로 즐기는 바삭 고소한 소보로볼
단팥부터 크루아상, 핫도그빵까지 — 무엇을 골라도 부담 없는 가격. 오늘의 빵은 매일 매장에서 새로 구워집니다.